모하메드 살라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을 맺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트라브존스포르와 연결되기도 했으나, 트라브존스포르 에르투으룰 도안 회장은 “현재 살라와 합의한 것은 전혀 없다.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한 적도 없다”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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