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신영이 입대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이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하며 “조금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입대 전부터 어떻게,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많았지만 교육대에 있는 동안은 군인으로서 군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입대를 고백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군 박광범 역을 맡아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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