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초반 드래곤을 내주고도 주도권은 T1이 쥐었다.
'도란'의 과감한 진입과 '페이커'의 운영, '페이즈'의 마무리가 맞물리면서 T1은 DK를 압도했고, 첫 세트를 손쉽게 가져갔다.
승부를 가른 장면은 첫 드래곤 이후 교전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CK] 페이커 두 번 묶고, 제우스가 찍었다... 한화생명, T1 잡고 ‘끝장 3세트’
광주 올리고 대전도 올렸다... 윌리안, 이번엔 천안 유니폼
‘문민서 슛 ‘쾅’ 골대가 살렸다... 부천FC, 광주와 0-0 승점 1씩
[LCK] “경기 끄신 분, 다시 켜세요”... 다 이긴 농심이 무너졌다, DNS 30분 열세 뒤집은 ‘한타 한 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