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한 섬유염색 공장에서 큰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이 다친 가운데 불길이 인근 건물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1분께 양주시 봉양동의 한 섬유염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6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크게 들이마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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