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대 특검팀(김건희·채 해병·내란)조차 넘지 못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라는 벽을 깬 것이다.
안보실 1차장은 단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
김 전 차장이 정보현안대응팀에 접수된 군 내부 첩보와 현안을 직접 보고받으면서 국정원과 정보사 등 정보기관을 주물렀다는 게 종합특검팀의 판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