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AI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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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AI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메워

AI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국가로서 국민 누구나 AI 의료혁신을 체감하고, 정부 임기 내 전국 어디서나 AI 첨단 의료를 누리도록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며, 안전하고 유용한 의료 AI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다는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 응급이송 AX와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한국형 소버린 의료 AI 개발에 착수해 2029년까지 전국 확산을 완료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AI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구”라며 “관계부처와 함께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AI 의료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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