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에서 최연소 흑인 교수로 임용됐던 제이슨 아데이(41) 교육사회학 교수가 표절 및 성과 부풀리기 의혹 끝에 사임했다.
아데이 전 교수는 37세이던 2023년 2월 케임브리지대 사상 최연소 흑인 교수가 됐다.
아데이 전 교수가 흑인 스타 교수라 그의 이력이 더 주목받고 샅샅이 들춰졌다는 주장과, 학자 누구라도 학술적 부정행위에 대한 의혹 제기를 피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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