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농촌창업 우수기업 민관 협력으로 한 단계 더 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창업 우수기업 민관 협력으로 한 단계 더 도약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6일 경기도 가평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에서'농촌창업 도약+(플러스)'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농촌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창업기업 15개 사를 대상으로 민간과 연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농촌창업 경진대회 공모를 통해 ‘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8개 기업), ‘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7개 기업)에서 우수한 농촌창업 15개 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농촌창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부 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의 전문성과 시장 경험을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농촌창업 도약+'프로그램을 우수한 농촌창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앞으로도 민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농촌창업 성장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