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FMS 2026'에서 공개한 고대역폭 플래시(HBF)가 상용화되면 인공지능(AI) 가속기 가까이에 대용량 읽기 메모리 풀을 붙여, 같은 GPU로 더 많은 질문을 처리하고 전력·총소유비용을 낮추는 구조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HBF 전략에 대해 업계에서는 AI 추론 인프라의 병목을 메모리 계층 재배치로 푸는 시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IT 전문매체 톰스하드웨어는 HBF를 AI 추론용 새 메모리 계층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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