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한 가전제품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1동과 폐차량 3대가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6분께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의 한 가전제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창고 부지 내에서 시작된 불이 건물로 연소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