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L3해리스 컨소시엄은 지난 10월 방사청의 ‘항공통제기 2차 사업’ 사업수행업체로 선정됐다.
주 계약자인 미국 방산업체 L3해리스는 대한항공과 이스라엘의 IAI ELTA와 협력해 우리 공군이 원하는 항공통제기(AEW&C) 4대를 2032년까지 공급한다.
대한민국 방산 기술 수준이 많이 향상됐기 때문에 과거처럼 미국에서 무기를 구매하는 것을 넘어 공동 개발과 생산, 공급망 등으로 협력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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