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올해 하반기에 국정운영의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국토 대전환 8대 과제와 22개 세부과제를 확정해 발표하고, AI 기반 업무플랫폼인 온AI를 47개 중앙행정기관에 도입하는 등 공공 AX로 더 똑똑하고 더 빠른 정부 구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조실은 국정과제와 대통령 지시사항의 신속한 이행을 점검·지원하고 부처 간 협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역할도 한층 강화돼 주요 성과와 중점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게 됐다.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조치를 총력 지원하고 이달 중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전국을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기업·공공기관 지방 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 우대 원칙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 등 국토대전환 8대 과제와 22개 세부과제를 확정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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