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부른 가사도우미, 어머니 유품 훔쳐 금은방에 팔아…실형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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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부른 가사도우미, 어머니 유품 훔쳐 금은방에 팔아…실형 가능성은?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가사도우미로 고용된 20대 남성이 집주인 어머니의 유품인 귀금속을 훔쳐 처분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음 날 청소 상태에 만족하지 못한 B씨의 항의로 다시 집을 찾아 1시간가량 추가 청소를 하고 간 뒤에야, B씨는 귀금속 케이스가 사라진 사실을 깨달았다.

유품을 되찾을 수 없게 된 B씨는 결국 경찰에 범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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