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秋 '경기 재정비상'에 "李대통령이 주범…지사때 현금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野, 秋 '경기 재정비상'에 "李대통령이 주범…지사때 현금살포"

보수 야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 재정 비상'을 선언하자 전임인 민주당 김동연 전 지사, 전(前)전임인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하면서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에서 "경기도의 오늘을 보면 대한민국의 내일 보인다"며 "민주당 도지사 8년에 재정이 완전히 거덜 났다.당장 쓸 예산도 없다고 한다"고 썼다.

같은 당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재정 파탄 선언'은 이재명 대통령이 초래할 대한민국 부도 예언"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