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2분기 분기 최대 출하... 매출 70%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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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2분기 분기 최대 출하... 매출 70% 껑충

분기 최대 출하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판매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가파른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Ultra-HINI 제품의 안정적인 단독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 신규 고객사향 단결정 하이니켈 프로젝트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분기 최대 출하 실적을 다시 한번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NCM 양극재 연간 출하량도 연초 계획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는 분기 최대 출하 실적을 달성하며 하이니켈 시장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분기였다"며 "3분기에는 단결정 하이니켈 신규 프로젝트와 북미 ESS향 LFP 공급이 본격화되는 만큼 NCM과 LFP를 양축으로 한 투트랙 성장 기반이 가속화되면서 차별화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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