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시는 전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대치동 503번지 일대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치미도1·2차가 지난해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지난 5월에는 선경1·2차가 정비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기존 1430세대에서 공공임대주택 119세대를 포함한 총 2,084세대 규모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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