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6일 영국 정부에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제재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수급 안정과 에너지 안보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영국의 새로운 철강 조치와 관련해서는 한국산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쿼터 배정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영국도 제재 조치를 적용할 때 글로벌 에너지시장 안정과 한국 기업의 애로를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고 유연하게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