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환던지기의 희망 박시훈(19·울산광역시청)이 20세 이하(U-20) 세계육상선수권서 은메달을 따내며 34년 만에 한국육상 역대 최고 성적 타이를 수립했다.
이로써 박시훈은 이 대회 한국육상 역대 최고 성적과 타이를 이뤘다.
박시훈은 결선 2차 시기까지 19m87을 던지며 20m04를 투척한 보르헤스와 선두 자리를 놓고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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