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2026 진주 M2 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찰과 소방, 전기·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행사장 전반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축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진주시는 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6 진주 M2 페스티벌'을 앞두고 행사장 안전관리와 폭염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합동 점검반은 주무대와 부대시설, 전기·소방시설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살피고 행사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인파 관리와 비상 대응체계, 대피 동선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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