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방경만)는 해외 담배사업과 차세대 담배(NGP) 성장에 힘입어 역대 상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해외궐련 매출은 5577억 원으로 18.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판매량 확대와 단가 인상 효과로 45.6% 성장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국내 매출 증가와 고수익 채널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100억 원으로 6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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