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3주째 통제 중인 인근 도로의 통행이 일부 재개된다.
인천 서해구는 화재 완진 이후 후속 조치가 진행 중인 석남동 쿠팡 물류창고 인근 길주로와 봉수대로의 통행 제한을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일부 해제한다고 6일 밝혔다.
서해구는 봉수대로의 양방향 통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추가 안전시설 설치와 구조물 보강 작업을 계속 추진하고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되는 대로 전면 통행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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