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관학교 통합은 미래戰 대응…적극 제도 마련·예산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사관학교 통합은 미래戰 대응…적극 제도 마련·예산 지원"

더불어민주당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통합을 주문하면서 '육사 출신이 쿠데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보수 야권이 공세를 퍼붓자 방어에 나섰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 대통령 말씀처럼 대한민국의 짧은 근현대사 동안 육사가 주축이 된 군에 의해 무려 세 차례의 쿠데타가 발생했다"며 "세 번의 쿠데타에도 육사는 단 한 번도 책임지지 않았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직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는 군을 제도적으로 확실히 만드는 일이 스마트 강군으로 나아가는 첫발"이라며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정예장교 육성의 요람이 될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해 관련 제도 마련과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