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3cm에 몸무게 124.8kg, 당화혈색소 11.5%로 인슐린 치료까지 권유받은 30대 여성이 300일 만에 55.4kg을 덜어냈다.
검사 기록을 보면 지난해 9월 A씨의 체중은 122.3kg, 체질량지수(BMI)는 46.0, 체지방률은 54.0%였다.
같은 약을 쓰고 있다는 이들은 용량 조절과 정체기 극복법, 식단을 묻는 댓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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