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60억 원을 투입, 관광 경쟁력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관광산업이 지역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투어노믹스(Tourism+Economics)'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해운대구가 제출한 사업계획은 '낮과 밤, 일과 휴양이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특구'를 주제로 관광콘텐츠와 스마트기술, 관광서비스를 융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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