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병국 ㈜전진엔텍 대표이사와 이병돈 기술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회사의 주요 사업 현황과 미래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최근에는 축적된 플랜트 기자재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LNG 벙커링, 수소·암모니아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 기자재와 탄소포집(CCUS) 관련 설비 등 미래 성장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병국 ㈜전진엔텍 대표이사는 "화학과 에너지 분야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플랜트 기자재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축적된 설계·제작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