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첫 지정기부, 자립청년 주거·생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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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첫 지정기부, 자립청년 주거·생활 돕는다

사상구는 6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내일을 잇는 사상 청년 프로젝트'에 사용할 기부금 3100만원을 모은다.

모금액은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개인별 생활용품 제공, 정서적 자립을 돕는 멘토링에 쓰인다.

참여자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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