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중학생 16명, 불법주정차 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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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중학생 16명, 불법주정차 현장 체험

부산진구는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중학생 16명이 참여하는 불법주정차 단속 체험단을 진행했다.

구는 7월 29일과 30일 주민·관계기관과 함께 불법주정차 근절을 알리는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불법주정차의 위험성과 올바른 주차질서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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