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뿐 아니라 남애3리 해변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하조대 역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방문이 이어지면서 양양의 여름 관광을 이끌고 있다.
도에 따르면 전날까지 올여름 양양지역 21개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은 70만6천95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만5천769명보다 28만1천186명(66.0%) 증가했다.
동해안 전체 해수욕장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상황에서도 양양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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