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67개점 내일 가오픈…노조 "상품 입고 차질, 정상화는 13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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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67개점 내일 가오픈…노조 "상품 입고 차질, 정상화는 13일께"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오는 7일부터 임시 휴업 중인 전국 67개 점포의 문을 다시 연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 3일 전국 점포에 3~6팔레트 규모의 상품이 들어왔지만 4일과 5일에는 입고가 전면 중단됐다.

노조는 "현재 상품 입고 상태와 현장 여건을 고려하면 7일 가오픈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며 "가오픈은 재개점 전 사전 준비 단계로, 실질적인 정상 영업은 12~13일께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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