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글로벌 방산기업인 보잉과 노스롭그루먼이 승무원이 탑승한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와 MQ-4C 트라이톤 무인기를 연동하는 시뮬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기체는 임무 지시와 센서 정보를 주고받으며 해상 감시 임무를 함께 수행했다.
이번 시험에 사용된 P-8A는 대잠전과 대수상전, 정보·감시·정찰, 탐색·구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해상초계기이며, MQ-4C는 고고도에서 장시간 비행하며 넓은 해역을 감시하는 무인 정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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