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 기록을 허위로 꾸며 수당을 부당하게 받은 현직 경찰관 2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6일 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로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수사 부서에서 근무하는 이들은 한 달에 40∼50시간가량 초과근무를 했다고 수당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일부를 허위로 입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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