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은 올해 상반기 '기업옴부즈만' 운영을 통해 도내 123개 기업을 방문하고, 기업 애로사항 136건을 발굴해 393회의 상담과 전문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업옴부즈만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금, 기술, 수출, 인증, 경영 분야 문제를 전문가가 현장에서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경과원은 하반기에도 현장 방문 중심의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애로 접수부터 전문가 연결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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