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젖줄이 말라붙고 있다.
5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다뉴브강에서 수위가 낮아지며 드러난 모래톱 위를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AFP) 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지나는 다뉴브강 수심은 지난 3일 4인치(약 10㎝)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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