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미래세대의 건강한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한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하나은행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열린 문화 공간 H-Pulse에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은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일환으로, 은행 측이 지난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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