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을 맞았다.
수동 지급기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제주 제주시 등 10개 지역에 설치됐다.
성평등부는 자동 지급기를 통해 생리대 재고와 이용 현황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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