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회사와 민사소송 중인 전 직원들이 주말에 몰래 사무실에 들어와 사과 박스 2개 분량의 서류를 빼가는 모습을 CCTV로 확인한 A씨.
영상에는 현재 회사와 민사소송을 진행 중인 과거 직원들이 주말에 몰래 사무실에 들어와 약 5시간가량 머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어떤 서류'인지 몰라 절도죄 어렵다?…엇갈린 변호사들 판단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