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지난달 27일 선보인 '독도愛사랑적금'의 대면 창구 판매분이 조기에 모두 소진되면서 5일부터 비대면 채널로 판매 방식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신협 측은 비대면 판매 상품도 대면 판매분과 조건이 동일하며, 전체 한도인 10만 좌가 모두 채워지는 시점에 판매가 종료된다고 설명했다.
만기 시점에 계약금액의 1%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기부되는데, 전체 기부금 총액은 최대 5억 원까지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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