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은 현대엔지니어링 건설 분야 협력사를 대상으로 숙련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를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오는 8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품질 전담 인력은 내일채움공제에 매월 10만원을 납입하면, 중진공에서 매월 10만원, 현대엔지니어링이 매월 24만원을 함께 지원한다.
겸직 인력은 우대저축공제에 3년간 매월 10만원 납입 시, 중진공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매월 각 2만원씩 총 4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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