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이렇게 바닥을 드러낸 옥정호는 성인이 된 이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이날 오전 기준 옥정호의 저수율은 21.6%로 평년(42.1%)의 절반 수준이었다.
특히 폭염 등의 영향으로 그나마 물이 남은 옥정호 유역의 남조류 세포 수가 최근 급속도로 증가해 전북도가 모니터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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