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하이원 스노보드팀, 20년 육성의 결실로 후배 지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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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 스노보드팀, 20년 육성의 결실로 후배 지도 나서

강원랜드 하이원 스노보드팀이 스위스 전지훈련 중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서며, 기업의 장기적인 스포츠 후원이 창출하는 ‘선순환 모델’을 입증했다.

6일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에 따르면 하이원 스노보드팀은 스위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사스페(Saas-Fee)에서 하이원 아카데미 소속 유소년 스노보드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하이원 스노보드팀이 스위스 사스페에서 진행한 하이원 아카데미 소속 유소년 스노보드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이번 레슨에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을 필두로 장서희, 김지언 선수와 장태열 코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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