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저소득·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1월 출시한 대면 전용 상품 ‘IBK햇살론 특례보증’에 이어 오는 7일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기업은행은 대출 실행 후 누적 연체일수 60일 이내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성실 상환자는 보증료율 최대 연 1.5%포인트(p) 감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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