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호텔업계가 미식 콘텐츠를 통한 ‘호캉스족’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신제품 향기를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으로, 생망고와 크림 등을 활용해 향과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향을 디저트 감성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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