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서,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2명 불구속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등포서,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2명 불구속 송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겨냥해 테러를 모의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SNS에서 '정청래를 죽이자',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글을 올리며 테러를 모의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 16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정 전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 요청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