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택시운전사에 얼음물…"무더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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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택시운전사에 얼음물…"무더위에 감사"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백화점을 운행하는 택시 운전사들을 위해 얼음물 서비스를 해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6일부터 폭염이 꺾이는 이달 중하순까지 매일 오후 2∼4시 백화점 정문 앞 택시정류장에 대기하는 택시 운전사들에게 얼음물과 생수 등을 제공한다.

백화점 직원으로부터 얼음물을 받아 든 택시 운전사 이준호씨는 "무더위와 졸음에 지쳐 있었는데 백화점에서 제공한 음료가 큰 힘이 됐다"며 "다른 동료 택시 기사에게도 소개해야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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