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 데이비드 라우어 ‘펀치카드 하우스’…58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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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 데이비드 라우어 ‘펀치카드 하우스’…58명 최종 선정

한국도자재단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GCB)’ 대상작에 독일 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를 선정했다.

재단은 6일 올해 대상작을 포함한 국제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외 우수상 9점, 특별상 5점, 입선 43점 등 모두 58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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