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GCB)’ 대상작에 독일 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를 선정했다.
재단은 6일 올해 대상작을 포함한 국제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외 우수상 9점, 특별상 5점, 입선 43점 등 모두 58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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