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은 3일부터 10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현지 학교와 교육기관, 한인사회가 참여하는 교육문화교류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교육교류의 핵심은 문화 체험보다 협력 기반 확대에 있었다.
방문단은 마누레와 하이스쿨, 마리나뷰스쿨 관계자들과 별도 간담회를 갖고 학생 교류, 공동 프로그램 개발, 한국어 교육 활성화 등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에 이어 오클랜드 한인사회와도 만나 한국어 교육 수요와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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