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광남캐스빌103동' 30평, 4.2억 오른 10.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동구 '광남캐스빌103동' 30평, 4.2억 오른 10.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동구 소재 '광남캐스빌103동' 전용 84.77㎡(30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2층은 지난 8월 1일 4억1500만원 상승한 10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

강동구 '중명' 전용 52.24㎡(19평)는 7월 31일 6층이 5억9500만원에 거래돼 2억4500만원 상승한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