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삼성생명이 대형 생명보험사 가운데 유일하게 신계약 규모를 늘리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2개 생명보험사의 올해 5월 누적 개인보험 신계약 가입금액은 74조55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0조3239억원)보다 7.2%(5조7733억원) 감소했다.
삼성생명의 저축성보험 신계약 가입금액은 지난해 5월 누적 1조723억원에서 올해 1조8921억원으로 8197억원(76.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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