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장애인 재활교실 성료…일상 기능·건강관리 능력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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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애인 재활교실 성료…일상 기능·건강관리 능력 ‘쑥’

양평군이 지역 내 지체·뇌병변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과 일상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세계보건기구 일상생활 수행능력 평가(WHODAS 2.0)에서는 참여자 평균 점수가 24.8점에서 19.1점으로 5.7점 낮아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맞춤형 재활교실이 장애인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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