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개보수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경기 운영과 선수·관람객 이동 과정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교통·수송과 경기장별 현장 운영계획을 최종적으로 보완한다.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경기 운영과 이동·안내·편의 지원 등 현장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따뜻한 환대와 감동을 느끼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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